• 나를 버리고 예수를 얻기를 원합니다

      날짜: 2016. 04. 17  글쓴이 : 한결같은 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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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양을 하면서..

        흰옷입은 백성들이..

        어린양을 따라 가는 장면이 떠올랐어요..


        내 가장 깊은 소원도..그것인데..ㅜㅜㅜ

        예수를 따르는 삶..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저를 불쌍히여겨주세요..

        하나님..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나님..저는 죄인입니다..

        주님..저는 어리석고 무지합니다..

        가슴 깊이 그렇게 고백하게 되었어요..


        주님 앞에서 긍휼을 구하는 것 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그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할 뿐이예요..ㅜㅜㅜ


        왜,내가 행복해야하나요..!

        왜,내가 사랑..존경을 받아야하나요..!

        왜,내가 평탄하게 살아야하죠..!


        외치시는 소리에..고개를 젓게되요..

        알 수 없는 눈물도 나고..


        행복할 필요 없습니다..!

        사랑..존경받을 필요 없습니다..!

        평탄하게 살 필요도 없습니다...!


        오직 예수뿐입니다..ㅜㅜ


        행복한 삶..사랑받는 삶..평탄한 삶..필요없다고..

        나는 예수만이 전부이라고..

        예수만이 필요하다고..

        영혼이 막 외치는 것 같아요..ㅜㅜㅜ


        나를 버리지 않고는..예수를 얻을 수 없다는 것..


        이 진리가..

        더 가슴에 선명해지는 것 같아요..


        나를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나를 애정하고 있고..나에게 집착하고 있기 때문에..

        주님이 멀어질 수 밖에 없다...


        내 행복..중요하지 않습니다..

        다 필요없습니다..


        예수님..주님이 저를 살려주셨을때부터..

        저는 예수만이 필요합니다..

        ㅠㅠㅠㅠㅠ


        주님..죄송합니다..고백드리며..

        계속 엎드려 있고 싶었어요..


        많은 시간을...

        그리스도의 소원이 아닌..

        나의 애정..만족을 구하며..살았고..


        썩은 악취와 더러움만이 가득하고..

        내 입장을 주장하며..

        독한 거스름의 악취가 가득한 삶..


        주님을 탄식하게 두었고..

        나의 자아..관점의..

        독한 독성들로..주님을 질식시켰구나...


        주님..죽어마땅한 죄인이구나..

        아무 할말 없는 죄인입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고백드릴 수 밖에 없구나..나라는 사람은.. ㅜㅜㅜ


        죄송합니다..

        주님..이것밖에는 없습니다

        ㅜㅜㅜㅜ

        죄송합니다..

        주님..불쌍히 여겨주세요..

        평생 이 기도밖에 없구나..

        라는 마음이 들어요..


        낮아짐..

        낮은 심령에게 찾아오시는 주님....

        제게 그 영을 부워주시길...

        주여..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구합니다..


        에스겔 9장..

        탄식하며...우는 자들은 이마에 표를 두라...하신 말씀..

        로마서 8장..

        그리스도께서 임하실 수 있는 그릇은..

        탄식과 괴로움이라 하신 말씀...


        절망이 쌓일수록..

        연약..약점이 드러날 때..

        왜, 나만 갖고 그래! 가 아니라...


        맞습니다...저는 그런 사람입니다..

        죄인입니다..당해쌉니다...

        엎드러지게 된다...는 말씀..


        그리고..그럴때..

        굳은 마음이 제해지고.. 새 생명의 불의 역사가 일어난다...

        는 말씀이 너무 좋았어요..


        홀로 있는 자리..

        연약한 자리..

        부끄러운 자리...에

        머물고 싶어요..


        그게 싫어서 피하고 싶고..

        자아의 독성이 올라와

        주님을 괴롭게 할때가 너무 너무 많고..

        앞으로도 그럴때가 많겠지만..ㅜㅜㅜ


        굳은 마음이 제해지고..

        새 생명의 불이 일어나는 길..


        이 길을 따라..

        제 삶과 생명을 다하길.. 원합니다..


        고통..탄식이 있는 곳...

        그곳에 계신 주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사람에게 인정..사랑..을 얻으려고..

        나를 드러내려고..

        자아의 만족을 얻으려고..하는..

        본능으로 사는 인생을..

        더이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


        홀로 있는 자리..

        엎드리는 자리..

        죄인임을 고백하는 자리...

        예수님..계신 곳으로..


        기다리시는 주님 발 앞에..

        엎드려..

        진정한 만족을 알고 싶어요..


        주님..도와주세요..

        다른것을 구하지 않겠습니다..

        감히 구합니다..

        깊은 속 탄식이 끊이지 않는..

        은혜를 주세요..


        주님 곁으로 이끌어주시는..

        삶..손길에 굴복하며.. 엎드리고 싶습니다..


        주님..지난 삶에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주님이 제 삶에 행하시는 모든 것들은..

        모두 다 완전하시고...

        놀라운 계획이십니다..


        제 삶을 오로지 주께 바칩니다..


        주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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