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벧엘로 가고 싶습니다..

      날짜: 2018. 11. 27  글쓴이 : 주님의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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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어제..예배때 벧엘로 오라고..하신 말씀 생각나요..
        벧엘이 어딘지 몰랐는데 내가 한심할 때 갈 수 있는 곳. .인거 같아서 감사하고. 하나님이 이렇게 좋은 분이시구나.내가 그냥 사람인데 가까이서 우리에게 오라고 하신다는 것이 굉장한 일 인 거 같았어요..

        직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었는데 제가 좀 화가나서 점심에 나가서 핸드폰에 글써서 주님께 여쭤봤어요..그런데 글을 쓰다보니까 주님이 제게도 뭐라고 얘기해 주시는 거 같았는데 마음에 제가 잘못했던 부분도 생각나고.. 

        그리고 힘내서 가서 일하렴 하시는 거 같아서 돌아가서..제가 일 잘 못할 때. 사실 잘 못할 때가 훨씬 많은데..ㅎ 실수할 때마다 순간에 아이고.죄송해요.. 했더니 마음이 편해지고 사람들과 관계도 조금씩 나아지는 거 같았어요..

        일상생활에서 제게도 말씀하시는 얘기를 듣고..또 제가 할 수 없는 일도 아닌데.. 도망갔던 것들이 죄송했구요..
        제 수준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씩 주시는 거 같아서..감사했습니다..
        제게 문제가 늘 있지만 그래도 들어주시고 하루하루 돌봐주시는 것이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도 제게 마음에 안좋은 것들..안좋은 모습도 있겠지만 좀 이상하긴 한데 화나고 무서운 마음이 같이 들때도 많은데 도망가지 말고..주님께 대화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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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 2018-11-27  호산나 

      문제 많은 우리를 하루 하루 돌봐주시고. .
      더 가까이 오라고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예배 소감 감사해요~ ^^
      사랑하고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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