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와 함께 길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날짜: 2018. 10. 12  글쓴이 : 예수께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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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년 된 오랜 중풍병자처럼..
        저의 인생길 38살에 우연히 전해받은 정원목사님의 책을 통해서 주님을 만났어요..

        인격적이시고 선하신 주님을 만나고 경험하게되면서...
        저의 삶은 점차적으로 변화되어가기 시작했어요..

        믿음이 없어 하다말다한 오랜 신앙생활속에서 그동안 표면적이고 개념적으로만 알고 있던 신앙의 모든 영역에서  멘붕이 일어나고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자기 착각속의 신앙의 바벨탑이 무너지면서
        주님안에서의 올바른 인생관. 자아관.가치관. 신앙의 방향성 등등..의 변화가 일어났어요..


        성경속에만 계시던 예수님이 
        실제의 제 삶속에서도 친절히 간섭해주시고 일하시는 것을 
        점차적으로 경험하게 되었어요.

        찬란한 빛이신 주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이
        38년동안 어둠속에 두려움속에 공포속에 
        떨고 있던 저의 영혼을 구원해 주셨어요..

        그 빛을 향해서 걸어가는 신앙의 길..
        참 즐겁고 감사하고 
        영원히 주님만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날마다 새로우신 주님..
        주님을 따라 가는 이 길이 좁고 험할지라도 
        주와 함께 걸어가는 이 길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주와 함께 길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주와 함께 걷네~~~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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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 2018-10-12  하나님의 뜻 

      감사하네요.. ^^
      주님과 함께 걷는 즐거운 길..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2018-10-12  주의 말씀대로 

      주님과 함께라면 좁은 길도 험한 길도 즐거운 소풍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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