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감동을 따라 살고 싶어요

      날짜: 2018. 10. 07  글쓴이 : 온유와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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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게 믿어지면서 혼자 있을 때 주님께 종알종알 말하게 되고, 
        주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고 이런 죄인을 용서하셨다는 기가막힌 사랑과 희생에 감사하며 
        더 이상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주변에 저를 힘들게 했던 직장 상사에 대해 그 사람은 악한 게 아니라 아픈 거라는 메시지를 적용할 수 있게 되면서 다른 마음으로 대하니 관계가 좋아졌어요. 

        그리고 세상에서의 흥분된 만족과 재미가 뭔가 자연스레 사라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면 무조건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주님께 잘하는 사람인가를 보게 되고 나한테 잘해준다고 무조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게 돼요. 

        이제는 대인관계가 좋아지는 게 다가 아니라 주님이 기뻐하시는 관계인가 가슴의 감동을 살피게 되고, 어떤 애정도 과하게 느껴지면 이건 아니다 싶은 불편함이 조금씩 느껴져요. 자연스럽게 주님이 주시는 감동을 따라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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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 2018-10-08  주의장막 

      주님이 주시는 감동을 따라사는 삶..
      저도 소망이 됩니다..
      감사해요~~

    • 2018-10-09  예배자의삶 

      주님의 걈동을 따라 사는 삶..
      제가 추구하는 삶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간증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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