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과 동행하는 삶

      날짜: 2018. 09. 19  글쓴이 : 예수발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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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는 고난에 대한 두려움, 안되는 것에 대한 염려..그런 부분들이..많이 있었다. 
        이제는 고난은 주님께서, 주님과 함께 동행할 수 있는 동행권을 주시는 것이었구나를 알았다.

        그전에는 기도를 하면 어느 정도 외적으로 이루어졌다. 그게 다인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였다.
        영적인 무림의 고수가 되려고 찾아 헤맬 때도 있었는데 ^^;;
        그게 덧없고 별거 아니구나..

        이제 단순해졌다. 주님은 내 안에 내 가까이 계시다는 것을 느낀다.
        주님이 있느냐 없느냐가 간증인 것 같다.

        주님께 내어드리고 맡겨드리는 것이 참 편안한 삶이구나. 내가 지고 있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걸 헤븐에 와서 느꼈다.

        이걸 완전히 느낀 것이 아니라 쪼~금씩 느껴가고 있는 것 같다. 아직 늘 잘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주님께 맡기는 것이 참 편안함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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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5)

    • 2018-09-19  주의장막 

      동행권.. 단어가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 2018-09-19  하늘양식 

      당신은 주님과 동행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간증 감사해요 축복합니다~

    • 2018-09-19  하늘갈망 

      감사합니다^^
      동행의 삶....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018-09-19  예수의 기쁨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
      간증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 2018-09-20  예수내첫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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