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씩 일어나는 마음의 변화..

      날짜: 2018. 09. 17  글쓴이 : 온유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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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에는 회사에서 일이 잘못되거나 내 마음에 맞지 않으면 
        선배나 후배에게 화를 내며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옳고 그름을 따지고 
        내가 옳고 맞다고 내 방식대로 해달라고 요구하면서 
        마음이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헤븐에서 예배를 드리고 복음을 배우면서 
        언제부터인가 일이 잘못되어서 전과 같이 화를 내면 
        마음이 너무 불편해지기 시작했고 

        화를 낸 이후에도 그냥 넘어갈 수 없어 미안하다고 하거나 
        점점 화를 내지 않고 부드럽게 이야기하게 되고.. 
        의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면
        잘못한 것에 대해 혼내기 보다 오히려 가르쳐주고 격려해주면서.. 

        “어.. 이건 내가 아닌데..”
        싶고 변화되어가는 것이 신기합니다.

        화를 내고 뭔가 죄를 지으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주님과의 관계가 불편해지니 
        내가 창피하더라도 사과하게 되고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중요시 여기게 되는 것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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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4)

    • 2018-09-17  요나와 부흥 

      주님으로 인한 아름다운 변화
      참 감사하네요^^
      더욱 주님으로 충만해지시길
      바래요
      아름다우신 주님 찬양합니다~

    • 2018-09-17  예수 내 심장 

      격려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 2018-09-17  온유와 겸손 

      와~ 아름다운 변화네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 2018-09-20  예수의 기쁨 

      주님과의 관계회복,
      주님으로 변화되어가는 모습 아름다워요~
      아름다우신 주님..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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