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주신 불이 아닌 다른 불

      날짜: 2018. 08. 31  글쓴이 : 하늘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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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주신 불이 아닌 다른불...
        이 의미를 오늘 좀더 선명하게 알게 되었다.

        고린도전서의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이것을 글로만 읽고 있을뿐..
        실제 나는 열심히 표적을 구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주님... 죄송합니다...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믿음으로  선포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쉽다고 하셨는데.....
        이제야 알겠습니다..
        나를 구원하실이는 예수 밖에 없음을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는것...

        믿음이 너무나 쉬워서 못 믿는다고 하신 말씀이 무언지 알겠습니다..

        주님....너무나 죄송합니다...
        그러나  또한 너무나 감사합니다...
        혼미함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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