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7. 28. 주일예배설교

      날짜: 2019. 08. 06  글쓴이 : 전사의 심장

      조회수 : 123
      추천 : 0

      목록
      • [히브리서 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신명기 11:8~15]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을 것이며

        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그와 그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네가 들어가 얻으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나의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시편 94: 8~15]

        백성중 우준한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꼬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열방을 징벌하시는 자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자가 징치하지 아니하시랴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여호와여 주의 징벌을 당하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이런 사람에게는 환난의 날에 벗어나게 하사 악인을 위하여 구덩이를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그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그 기업을 떠나지 아니하시리로다

        판단이 의로 돌아가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가 다 좇으리로다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품과 행하시는 일에 대해 다양한 측면으로 자세히 기록하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편 94편 한 곳만 해도 다양한 하나님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세계를 의로 판단하시는 하나님, 교만한 자에게 형벌을 주시는 하나님, 열방을 징벌하시는 하나님, 보수하시는 하나님,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하나님.. 등등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다양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와 같은 구절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눈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보신다는 것입니다. 보시고 들으시는 하나님,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에 대해서는 성경의 여러 곳에 수 없이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4장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감찰하실 때 그 분이 관심을 가지시는 영역은 눈에 보이는 외적인 행동 자체 보다는 마음의 생각과 뜻의 근원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 분의 말씀이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서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날카롭고 예리하게 사람의 마음의 동기와 근원을 드러내신다는 것입니다.

        신명기 11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가서 얻으려는 가나안 땅에 대해 설명하면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땅을 항상 보시고 감찰하시는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의 관심과 보호 아래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를 원하셨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손에 훈련되어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자들은 보시고 감찰하시는 그 분의 눈 아래에서 비로소 안정감과 만족을 누리고 진정한 쉼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