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7. 21. 주일예배설교

      날짜: 2019. 07. 29  글쓴이 : 전사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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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편 16:5~8]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찌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시편 94: 1~23]

        여호와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취소서

        세계를 판단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에게 상당한 형벌을 주소서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

        저희가 지꺼리며 오만히 말을 하오며 죄악을 행하는 자가 다 자긍하나이다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백성을 파쇄하며 주의 기업을 곤고케 하며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며 고아를 살해하며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생각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백성중 우준한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꼬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열방을 징벌하시는 자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자가 징치하지 아니하시랴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여호와여 주의 징벌을 당하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이런 사람에게는 환난의 날에 벗어나게 하사 악인을 위하여 구덩이를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그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그 기업을 떠나지 아니하시리로다

        판단이 의로 돌아가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가 다 좇으리로다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행악자를 치며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서서 죄악 행하는 자를 칠꼬

        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더면 내 혼이 벌써 적막 중에 처하였으리로다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내 속에 생각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율례를 빙자하고 잔해를 도모하는 악한 재판장이 어찌 주와 교제하리이까

        저희가 모여 의인의 영혼을 치려 하며 무죄자를 정죄하여 피를 흘리려 하나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나의 피할 반석이시라

        저희 죄악을 저희에게 돌리시며 저희의 악을 인하여 저희를 끊으시리니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저희를 끊으시리로다

         

          

        우리는 때로 눈에 보이는 상황과 반복된 일상에 매몰되어 하나님을 저 멀리 계신 분으로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영존하실 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 아주 가까이 계신 분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시편 167절에 보면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찌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계하실 때 우리의 심장을 통해, 우리의 양심과 영혼의 중심을 통해 우리 마음에 아주 가까이 교훈하시고 가르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밤마다심장이 자신을 교훈했다고 기록한 것을 보면 시편 기자가 간절히 주님의 뜻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날마다 밤마다 친히 훈계하시고 교훈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살아계셔서 우리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시고 교훈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교훈과 훈계와 통치 속에 있는 자기 백성들을 거절하지 않으시고 자기에게 속한 기업을 버리지 않으신다는 시편 94편의 말씀은 우리에게 큰 소망과 위로가 됩니다. 그 분의 법으로 다스림을 받는 백성들, 그 분의 손으로 다루심을 받는 당신의 소유를 그분께서 친히 보호하시고 환란 날에 벗어나게 하신다는 말씀을 통해 주께서 징계하시고 주의 법으로 교훈을 받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재판장이시며 열방을 통치하시는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사소한 일상에 함께 하고 계십니다. 그 분의 정의로운 통치가 우리 삶에 함께 한다는 그 자체가 말할 수 없는 큰 복이 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요새이시며 피할 바위가 되시는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하고 높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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