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7. 14. 주일예배설교

      날짜: 2019. 07. 22  글쓴이 : 전사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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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브리서 10:1~22]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모든 구약의 제사장은 날마다 제단 앞에 서서 자기 직무를 수행하며 반복해서 같은 제사를 드렸지만 그러한 제사는 해마다 죄를 생각나게 할 뿐이었습니다. 옛 언약의 방식으로는 해마다 계속 제사를 드려도 예배드리러 나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었습니다.

        율법은 앞으로 올 좋은 일의 그림자에 불과하고 실체 그 자체가 아니었기 때문에 황소와 염소의 피로 드리는 제사는 예배드리는 사람의 내면을 깨끗케 하거나 죄를 없애는 일을 결코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오셔서 옛 것을 폐지하시고 새 제도를 세우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새 언약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위해 단 한 번의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번에 드려짐으로 우리는 거룩함을 입었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죄와 악한 행동이 용서받았으므로 다시는 죄를 위한 제사가 필요 없게 되었고,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그 분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몸인 휘장을 찢어 새로운 생명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어떤 구약의 제사와 율법으로도 죄를 씻을 수 없었지만, 예수님의 보혈이 뿌려질 때 우리의 양심은 깨끗이 씻겨지고 진실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위대한 대 제사장이 계십니다. 예수님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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