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7. 7. 주일예배설교

      날짜: 2019. 07. 15  글쓴이 : 전사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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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브리서 8:7~8]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히브리서 9:1~15]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예비한 첫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첫번째 언약에도 예배 규칙과 땅에 속한 성소가 있었습니다. 먼저 성막이 세워지고 그 성막은 휘장에 의해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휘장 바깥쪽인 성소에는 등대와 빵을 차려 놓은 상이 있었습니다. 휘장 안쪽은 지성소라고 불렀습니다. 거기에는 금향단과 전체를 금으로 입힌 법궤가 있고 그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계약의 두 돌판이 들어 있었습니다. 또 그 궤의 뚜껑을 속죄소라고 불렀는데 그룹이라는 영광의 천사들이 날개로 그 위를 내리덮고 있었습니다. 제사장들은 언제나 바깥 성소에 들어가 직무를 수행하고 안쪽에 있는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이 일년에 한 차례씩 피를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이것을 통해 바깥쪽의 성소가 세워져 있는 동안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열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성막은 현 시대를 위한 비유입니다. 이 제도에 따라 예물과 제사를 드리지만 이것이 예배드리는 사람의 양심을 깨끗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들은 다만 먹고 마시는 것과 몸을 씻는 여러 가지 외적인 의식으로서 새로운 제도를 세울 때까지만 적용되는 규정들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멜기세댁의 반차에 속한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사람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성막, 곧 이 세상의 창조물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완전한 성막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리고 염소나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기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의 영원한 구원을 획득하셨습니다. 염소와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리면 그 육체가 깨끗하고 거룩해지듯이, 영원하신 성령님을 통해 흠 없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서 우리의 양심을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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